마블 원작의 갤럭투스는 우주의 균형을 수호하기 위해 별을 포식하지만 그로인해 괴로워하면서 스스로의 존재에 대해 의문을 던지기도 하는 굉장히 철학적이고 심오한 우주적인 존재로 그려집니다. 그런데 이번에 MCU에서 나오는 모습은 크기도 너무 작은편이고, 왠만한 물리적 공격은 다 통하는..뭐랄까 우주적인 존재라기...
PC통신 시절부터 수많은 온라인 커뮤니티가 생기고, 싸우고, 와해되고, 서로 위로받는 과정을 반복해왔지만, 최근 몇 달 전 알게 되어 가입한 <익스트림 무비>의 상황만큼 극적이고 격변적인 모습은 본 적이 없네요. 며칠 전까지만 해도 조던 필 감독이 직접 영상 메시지를 보내고, 영화 <놉>의 아이맥스 단관 시사로 커뮤니...
저돌적이고 끼있고 물러서지 않는 캐리어우먼의 대명사 저에겐 그렇습니다. 처음 제대로 이배우를 느낀건 타워링때 처음봤지만 역시 오스카를 받은 네트워크. 이 영활 본게 80년대 초같은데 당시를 기억하는데 기사로는 그녀가 오스카를 받았다는건 알았지만 당최 영화를 볼수있어야지요. 그러던차 우연히 MBC에서 방영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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