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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콘클라베⟫를 시로 말하다.
      영화 ⟪콘클라베⟫를 시로 말하다.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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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를 시로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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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질서와 인간성의 사이에서 본 슈퍼맨 - 서론
      2025.07.23
    영화수다
    • 2/11 무비토크 행사 (with 송경원 영화평론가) & 2/4~2/11 무비위크
      영화수다 이벤트/정보
      2/11 무비토크 행사 (with 송경원 영화평론가) & 2/4~2/11 무비위크

      가족이 함께 하는 영화 상영 프로그램 <무비 위크> ✔ 일시 : 2026. 2. 4.(수) - 2. 11.(수) 11:00 / 14:30 ✔ 장소 : 영등포아트스퀘어 스퀘어T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 15, 타임스퀘어 B2) 씨네21 '송경원 편집장' 과 함께 하는 <무비 아고라> ✔ 일시 : 2026. 2. 11.(수) 18:30 📍 장소 : 영등포아트스퀘어 스퀘어T 👥 대상 : 성인 (미성년 자녀 동반 불가) 💳 참가비 : 무료 안녕하세요! 영등포아트스퀘어에서 설 연휴가 있는 2월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영화를 관람하고, 영화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무비 위크' 는 ...

      yoonda 2026.02.10
    • [영화 리뷰] 우리는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인터스텔라〉 심층 분석 및 감상
      영화수다 영화수다
      [영화 리뷰] 우리는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인터스텔라〉 심층 분석 및 감상

      안녕하세요! 오늘은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명작,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터스텔라(Interstellar)〉를 다시금 꺼내 보려 합니다. 개봉한 지 꽤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우리가 이 영화를 회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단순히 경이로운 시각 효과 때문일까요, 아니면 그 속에 담긴 심오한 과학적 질문과 인간애 때문일까요? 오늘 포스팅에서는 이 영화가 가진 중층적인 매력을 줄거리, 과학적 고찰, 인문학적 메시지, 그리고 기술적 완성도라는 네 가지 관점에서 깊이 있게 파헤쳐 보겠습니다. 5,000자가 넘는 긴 호흡이지만, ...

      로쇼휴카 2026.01.07 38
    • 영화수다 영화리뷰
      평론가들이 유독 진지해진 이유, 영화 ‘파묘’를 둘러싼 이야기

      최근 영화 평론 코너들 보면 공통적으로 자주 등장하는 작품이 있습니다. 바로 장재현 감독의 영화 ‘파묘’. 개봉 당시에는 오컬트 장르라는 이유로 호기심 반, 거리감 반이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오히려 평론 쪽에서 더 오래 살아남은 영화라는 인상이 들더라고요. ‘파묘’는 겉으로 보면 무덤을 둘러싼 미스터리 이야기인데, 실제로는 한국 사회가 애써 덮어두고 넘어온 것들을 하나씩 끄집어내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조상, 땅, 혈통 같은 키워드들이 반복적으로 등장하는데, 이게 단순한 공포 장치라기보다는 집단 기억과 트라우마를 건...

      김종새 2026.01.06 2 31
    • 영화수다 영화수다
      요즘 평론가들이 계속 언급하는 영화 ‘노 아더 초이스’, 왜 이렇게 말이 많을까

      최근 영화 평론 컬럼들 보면 유독 자주 등장하는 제목이 있습니다. 바로 박찬욱 감독의 신작 영화 ‘노 아더 초이스(No Other Choice)’예요. 개봉 전부터 해외 평단 반응이 먼저 나오면서 기대를 모았고, 막상 공개되고 나서는 “호불호가 이렇게까지 갈릴 수 있나?” 싶을 정도로 의견이 극단적으로 나뉘고 있습니다. ‘노 아더 초이스’는 구조만 보면 굉장히 단순합니다. 갑작스럽게 일자리를 잃은 한 남자가 다시 사회로 복귀하기 위해 발버둥 치는 이야기. 그런데 이 과정을 아주 건조하고 냉소적인 시선으로 풀어냅니다. 주인공의 선택들...

      독수리굴러간다 2026.01.06 2 33
    • 영화수다 영화수다
      요즘 극장가에서 제일 말 많은 영화, 왜 다들 이 작품 얘기할까

      최근 영화 평론 컬럼들 쭉 보다 보면 공통적으로 언급되는 영화가 하나 있습니다. 딱 “재밌다/별로다”로 정리하기 어려운 작품인데, 그래서 더 많이 회자되는 느낌이에요. 요즘 평론가들이 특히 주목하는 포인트는 이야기의 완성도보다도, 이 영화가 지금 시점에 던지는 질문들입니다. 줄거리 자체는 비교적 단순한 편입니다. 한 개인이 사회 안에서 밀려나고, 선택지가 점점 사라지는 과정. 그런데 이 과정을 굉장히 냉소적이면서도 비틀린 시선으로 풀어내요. 관객 입장에서는 웃어야 하나 싶다가도, 웃고 나면 기분이 묘하게 찜찜해집니...

      KBO의고행길 2026.01.06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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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파묘 보고 나서 바로 좋다 나쁘다 말 못 하겠더라구요. 생각할 거는 진짜 많았음
      01.06
    • 오컬트인 줄만 알았는데 은근 사회 얘기라서 놀람… 평론가들이 왜 좋아하는지는 알겠어요
      01.06
    • 보고 나서 기분이 좋지는 않았는데 이상하게 자꾸 생각남… 평론가들이 왜 난리인지 이해는 됨
      01.06
    • 이병헌 연기는 진짜 인정임. 영화 자체는 호불호 갈려도 연기 하나는 다들 공감할 듯
      01.06
    • 출연작 중 차이나타운 좋아해서 블루레이도 소장하고 있네요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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