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원작의 갤럭투스는 우주의 균형을 수호하기 위해 별을 포식하지만 그로인해 괴로워하면서 스스로의 존재에 대해 의문을 던지기도 하는 굉장히 철학적이고 심오한 우주적인 존재로 그려집니다. 그런데 이번에 MCU에서 나오는 모습은 크기도 너무 작은편이고, 왠만한 물리적 공격은 다 통하는..뭐랄까 우주적인 존재라기...
PC통신 시절부터 수많은 온라인 커뮤니티가 생기고, 싸우고, 와해되고, 서로 위로받는 과정을 반복해왔지만, 최근 몇 달 전 알게 되어 가입한 <익스트림 무비>의 상황만큼 극적이고 격변적인 모습은 본 적이 없네요. 며칠 전까지만 해도 조던 필 감독이 직접 영상 메시지를 보내고, 영화 <놉>의 아이맥스 단관 시사로 커뮤니...
저돌적이고 끼있고 물러서지 않는 캐리어우먼의 대명사 저에겐 그렇습니다. 처음 제대로 이배우를 느낀건 타워링때 처음봤지만 역시 오스카를 받은 네트워크. 이 영활 본게 80년대 초같은데 당시를 기억하는데 기사로는 그녀가 오스카를 받았다는건 알았지만 당최 영화를 볼수있어야지요. 그러던차 우연히 MBC에서 방영을 했...
‘아무렇지 않은 얼굴’ ‘영원히 그대를 사랑해’ ‘친밀함’ ‘섬뜩함이 피부에 닿는다’ ‘천국은 아직 멀어’
일단, 입주 시작하고 하자는 세대별로 접수 받고, 하나씩 느릿느릿 고쳐 주기는 주지만, 썩 마음에 들지도 않는.......
'전독시'는 지난 23일 개봉해 국내에서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독시'는 25~27일 42만7357명, 누적 관객수 62만7885명을 동원했다. 같은 날인 지난 23일 오후 7시 대만에서 개봉한 '전독시'는 '신과함께-죄와 벌' '파묘'의 오프닝 스코어를 돌파했다. 특히 종전 최고 기록인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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