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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작
왓츠 인사이드
★ 6.5
2024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 7.2
2011
Reckless
★ 8.0
2026
Batman Azteca: Choque de imperios
★ 7.7
2025
이블 데드
★ 6.6
2013
크로우즈 제로
★ 7.1
2008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더 무비: 유어 넥스트
★ 7.2
2024
마루 밑 아리에티
★ 7.7
2010
4차원의 난장이 E.T
★ 6.6
1989
듀얼: 나를 죽여라
★ 6.0
2022
어 퓨 굿 맨
★ 7.5
1992
에픽: 숲속의 전설
★ 6.5
2013
페어리랜드
★ 5.8
2025
타임 투 킬
★ 7.4
1996
맥퀸
★ 7.5
2018
블랙코드
★ 5.5
2019
웨이 다운
★ 6.8
2021
샌드 캐슬
★ 6.5
2017
스카이스크레이퍼 라이브: 초고층 빌딩을 오르다
★ 7.4
2026
드래곤볼 Z 극장판 14: 신들의 전쟁
★ 6.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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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2/11 무비토크 행사 (with 송경원 영화평론가) & 2/4~2/11 무비위크
[영화 리뷰] 우리는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인터스텔라〉 심층 분석 및 감상
평론가들이 유독 진지해진 이유, 영화 ‘파묘’를 둘러싼 이야기
💬 댓글
파묘 보고 나서 바로 좋다 나쁘다 말 못 하겠더라구요. 생각할 거는 진짜 많았음
01.06
오컬트인 줄만 알았는데 은근 사회 얘기라서 놀람… 평론가들이 왜 좋아하는지는 알겠어요
01.06
보고 나서 기분이 좋지는 않았는데 이상하게 자꾸 생각남… 평론가들이 왜 난리인지 이해는 됨
01.06
이병헌 연기는 진짜 인정임. 영화 자체는 호불호 갈려도 연기 하나는 다들 공감할 듯
01.06
출연작 중 차이나타운 좋아해서 블루레이도 소장하고 있네요
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