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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 킬링 문
★ 7.4
2023
Shelby Oaks
★ 5.8
2025
좀비 서바이벌 가이드
★ 6.6
2015
'울프스' - Wolfs
★ 6.5
2024
본 아이덴티티
★ 7.5
2002
Rahul
★ 3.5
2001
First Moon
★ 4.4
2025
고질라 VS. 콩
★ 7.5
2021
나쁜 녀석들: 포에버
★ 7.1
2020
엣지 오브 투모로우
★ 7.6
2014
Det nye år
★ 7.5
2025
La Celda de los Milagros
★ 6.0
2025
메가로돈
★ 6.3
2018
투모로우랜드
★ 6.3
2015
13일의 금요일
★ 5.8
2009
오블리비언
★ 6.7
2013
ഭ. ഭ. ബ.
★ 4.3
2025
크리드 2
★ 7.0
2019
드라이브
★ 7.6
2011
코드 3
★ 7.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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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2/11 무비토크 행사 (with 송경원 영화평론가) & 2/4~2/11 무비위크
[영화 리뷰] 우리는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인터스텔라〉 심층 분석 및 감상
평론가들이 유독 진지해진 이유, 영화 ‘파묘’를 둘러싼 이야기
💬 댓글
파묘 보고 나서 바로 좋다 나쁘다 말 못 하겠더라구요. 생각할 거는 진짜 많았음
01.06
오컬트인 줄만 알았는데 은근 사회 얘기라서 놀람… 평론가들이 왜 좋아하는지는 알겠어요
01.06
보고 나서 기분이 좋지는 않았는데 이상하게 자꾸 생각남… 평론가들이 왜 난리인지 이해는 됨
01.06
이병헌 연기는 진짜 인정임. 영화 자체는 호불호 갈려도 연기 하나는 다들 공감할 듯
01.06
출연작 중 차이나타운 좋아해서 블루레이도 소장하고 있네요
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