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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작
쇼걸
★ 5.6
1995
그린치
★ 6.8
2000
약속의 땅
★ 7.7
2023
스타쉽 트루퍼스
★ 7.1
1997
카사블랑카
★ 8.1
1949
킬러의 보디가드
★ 6.9
2017
판타스틱 Mr. 폭스
★ 7.8
2009
정글북
★ 7.3
1967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 8.5
2025
아웃캐스트: 절명도망
★ 5.1
2015
판타스틱 4
★ 5.8
2005
Buffalo Kids
★ 7.0
2024
베스트 키드
★ 7.2
1984
올드 가드
★ 7.1
2020
데드 오브 윈터
★ 6.5
2025
플래툰
★ 7.7
1987
닌자터틀: 뮤턴트 대소동
★ 7.2
2023
또 다른 365일
★ 6.4
2022
ธี่หยด 3
★ 5.4
2025
더 포리너
★ 7.0
2018
57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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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2/11 무비토크 행사 (with 송경원 영화평론가) & 2/4~2/11 무비위크
[영화 리뷰] 우리는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인터스텔라〉 심층 분석 및 감상
평론가들이 유독 진지해진 이유, 영화 ‘파묘’를 둘러싼 이야기
💬 댓글
파묘 보고 나서 바로 좋다 나쁘다 말 못 하겠더라구요. 생각할 거는 진짜 많았음
01.06
오컬트인 줄만 알았는데 은근 사회 얘기라서 놀람… 평론가들이 왜 좋아하는지는 알겠어요
01.06
보고 나서 기분이 좋지는 않았는데 이상하게 자꾸 생각남… 평론가들이 왜 난리인지 이해는 됨
01.06
이병헌 연기는 진짜 인정임. 영화 자체는 호불호 갈려도 연기 하나는 다들 공감할 듯
01.06
출연작 중 차이나타운 좋아해서 블루레이도 소장하고 있네요
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