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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정
🏆 명작
프레데터: 킬러 오브 킬러스
★ 7.8
2025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
★ 7.6
2013
블랙 아담
★ 6.8
2022
หมู่บ้านโคกะโหลก
★ 3.8
2025
디스클로저 데이
★ 0.0
2026
용자들의 시간
★ 7.5
2025
캐시트럭
★ 7.6
2021
7 كلاب
★ 0.0
2026
죠스
★ 7.7
1978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
★ 7.1
2024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
★ 7.3
2007
이터널스
★ 6.8
2021
리얼 스틸
★ 7.1
2011
이티
★ 7.5
1984
토이 스토리 4
★ 7.5
2019
원더 우먼 1984
★ 6.4
2020
센티멘탈 밸류
★ 7.6
2026
노스페라투
★ 6.7
2025
목수의 아들
★ 5.3
2025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 7.2
2015
19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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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2/11 무비토크 행사 (with 송경원 영화평론가) & 2/4~2/11 무비위크
[영화 리뷰] 우리는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인터스텔라〉 심층 분석 및 감상
평론가들이 유독 진지해진 이유, 영화 ‘파묘’를 둘러싼 이야기
💬 댓글
파묘 보고 나서 바로 좋다 나쁘다 말 못 하겠더라구요. 생각할 거는 진짜 많았음
01.06
오컬트인 줄만 알았는데 은근 사회 얘기라서 놀람… 평론가들이 왜 좋아하는지는 알겠어요
01.06
보고 나서 기분이 좋지는 않았는데 이상하게 자꾸 생각남… 평론가들이 왜 난리인지 이해는 됨
01.06
이병헌 연기는 진짜 인정임. 영화 자체는 호불호 갈려도 연기 하나는 다들 공감할 듯
01.06
출연작 중 차이나타운 좋아해서 블루레이도 소장하고 있네요
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