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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정보수: 1,103,987개
🔥 현재 인기작
🎬 상영중
📅 예정
🏆 명작
리프트: 비행기를 털어라
★ 6.4
2024
케이트 베킨세일의 엠마
★ 6.6
1996
스네이크 아이즈: 지.아이.조
★ 6.5
2021
매드 맥스 3: 썬더돔
★ 6.2
1985
바이킹
★ 5.4
2022
밀도성숙시
★ 6.3
1993
물랑루즈
★ 7.5
2001
잉크하트: 어둠의 부활
★ 6.3
2009
Dora and the Search for Sol Dorado
★ 6.7
2025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 6.6
2011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 5.9
2013
이매큘레이트
★ 6.2
2024
센스 앤 센서빌리티
★ 7.4
1996
디 얼티미트 라이프
★ 6.9
2013
치킨 리틀
★ 5.9
2006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 7.6
2018
네브라스카
★ 7.5
2013
애딕티드
★ 5.9
2014
퍼펙트 블루
★ 8.3
2004
킬러들의 도시
★ 7.5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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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2/11 무비토크 행사 (with 송경원 영화평론가) & 2/4~2/11 무비위크
[영화 리뷰] 우리는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인터스텔라〉 심층 분석 및 감상
평론가들이 유독 진지해진 이유, 영화 ‘파묘’를 둘러싼 이야기
💬 댓글
파묘 보고 나서 바로 좋다 나쁘다 말 못 하겠더라구요. 생각할 거는 진짜 많았음
01.06
오컬트인 줄만 알았는데 은근 사회 얘기라서 놀람… 평론가들이 왜 좋아하는지는 알겠어요
01.06
보고 나서 기분이 좋지는 않았는데 이상하게 자꾸 생각남… 평론가들이 왜 난리인지 이해는 됨
01.06
이병헌 연기는 진짜 인정임. 영화 자체는 호불호 갈려도 연기 하나는 다들 공감할 듯
01.06
출연작 중 차이나타운 좋아해서 블루레이도 소장하고 있네요
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