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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작
익스펜더블 4
★ 6.1
2023
설국열차
★ 6.9
2013
쿵푸팬더 4
★ 7.0
2024
프레스티지
★ 8.2
2006
乙女はお姉さま[ボク]に恋してる
★ 0.0
2007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 6.7
2017
007 스펙터
★ 6.6
2015
소셜 네트워크
★ 7.4
2010
뮬란
★ 7.9
1998
Erbsünde - Veil of Sin
★ 5.3
2024
12명의 성난 사람들
★ 8.6
1957
송 썽 블루
★ 7.5
2026
디스클로저 데이
★ 0.0
2026
Night Patrol
★ 4.3
2026
28일 후
★ 7.2
2003
쥬라기 월드
★ 6.7
2015
아쿠아맨
★ 6.9
2018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
★ 7.4
2006
다 큰 녀석들
★ 6.4
2010
헝거게임: 모킹제이
★ 6.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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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2/11 무비토크 행사 (with 송경원 영화평론가) & 2/4~2/11 무비위크
[영화 리뷰] 우리는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인터스텔라〉 심층 분석 및 감상
평론가들이 유독 진지해진 이유, 영화 ‘파묘’를 둘러싼 이야기
💬 댓글
파묘 보고 나서 바로 좋다 나쁘다 말 못 하겠더라구요. 생각할 거는 진짜 많았음
01.06
오컬트인 줄만 알았는데 은근 사회 얘기라서 놀람… 평론가들이 왜 좋아하는지는 알겠어요
01.06
보고 나서 기분이 좋지는 않았는데 이상하게 자꾸 생각남… 평론가들이 왜 난리인지 이해는 됨
01.06
이병헌 연기는 진짜 인정임. 영화 자체는 호불호 갈려도 연기 하나는 다들 공감할 듯
01.06
출연작 중 차이나타운 좋아해서 블루레이도 소장하고 있네요
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