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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정보수: 1,103,844개
🔥 현재 인기작
🎬 상영중
📅 예정
🏆 명작
킬러와 보디가드
★ 6.8
2026
007 카지노 로얄
★ 7.6
2006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 7.4
2018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 6.7
2012
트리플 엑스 리턴즈
★ 6.1
2017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 7.5
2024
분노의 질주: 홉스 & 쇼
★ 6.8
2019
괴물
★ 8.1
1983
프로메테우스
★ 6.6
2012
캐치 미 이프 유 캔
★ 8.0
2003
트루먼 쇼
★ 8.2
1998
쿠스코? 쿠스코!
★ 7.6
2001
월•E
★ 8.1
2008
올드보이
★ 8.2
2003
테이큰
★ 7.4
2008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
★ 7.4
2006
나의 S 파트너
★ 6.1
2025
엔칸토: 마법의 세계
★ 7.6
2021
니모를 찾아서
★ 7.8
2003
스타워즈 에피소드 9: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 6.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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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2/11 무비토크 행사 (with 송경원 영화평론가) & 2/4~2/11 무비위크
[영화 리뷰] 우리는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인터스텔라〉 심층 분석 및 감상
평론가들이 유독 진지해진 이유, 영화 ‘파묘’를 둘러싼 이야기
💬 댓글
파묘 보고 나서 바로 좋다 나쁘다 말 못 하겠더라구요. 생각할 거는 진짜 많았음
01.06
오컬트인 줄만 알았는데 은근 사회 얘기라서 놀람… 평론가들이 왜 좋아하는지는 알겠어요
01.06
보고 나서 기분이 좋지는 않았는데 이상하게 자꾸 생각남… 평론가들이 왜 난리인지 이해는 됨
01.06
이병헌 연기는 진짜 인정임. 영화 자체는 호불호 갈려도 연기 하나는 다들 공감할 듯
01.06
출연작 중 차이나타운 좋아해서 블루레이도 소장하고 있네요
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