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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택트
★ 7.6
2017
업
★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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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쳐보기
★ 5.5
1994
아이언맨 3
★ 6.9
2013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
★ 7.1
2024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 7.7
2007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 7.0
2022
에이리언: 로물루스
★ 7.2
2024
퓨리
★ 7.5
2014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
★ 7.6
2017
무파사: 라이온 킹
★ 7.3
2024
그녀
★ 7.8
2014
나이트 크롤러
★ 7.7
2015
캡틴 마블
★ 6.8
2019
초(超) 가구야 공주!
★ 8.3
2026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 7.2
2022
더 더치맨
★ 4.4
2026
Night of the Zoopocalypse
★ 6.6
2025
호빗: 뜻밖의 여정
★ 7.4
2012
플레이데이트
★ 6.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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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2/11 무비토크 행사 (with 송경원 영화평론가) & 2/4~2/11 무비위크
[영화 리뷰] 우리는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인터스텔라〉 심층 분석 및 감상
평론가들이 유독 진지해진 이유, 영화 ‘파묘’를 둘러싼 이야기
💬 댓글
파묘 보고 나서 바로 좋다 나쁘다 말 못 하겠더라구요. 생각할 거는 진짜 많았음
01.06
오컬트인 줄만 알았는데 은근 사회 얘기라서 놀람… 평론가들이 왜 좋아하는지는 알겠어요
01.06
보고 나서 기분이 좋지는 않았는데 이상하게 자꾸 생각남… 평론가들이 왜 난리인지 이해는 됨
01.06
이병헌 연기는 진짜 인정임. 영화 자체는 호불호 갈려도 연기 하나는 다들 공감할 듯
01.06
출연작 중 차이나타운 좋아해서 블루레이도 소장하고 있네요
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