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통합검색
영화검색순위
HOT글
영화수다
끄적끄적
문의/건의
공지
🏅 회원활동 순위 TOP
📩 공지사항
영화검색순위
영화검색
업데이트 남은시간:
00:00:00
영화 정보수: 1,103,869개
🔥 현재 인기작
🎬 상영중
📅 예정
🏆 명작
로즈미드
★ 6.7
2025
El cautivo
★ 6.6
2025
그렘린
★ 7.1
1985
십계
★ 7.8
1962
단 오니로쿠: 미녀교사 지옥고문
★ 5.2
1985
나니아 연대기: 새벽 출정호의 항해
★ 6.4
2010
솔트
★ 6.4
2010
모비우스
★ 5.9
2022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
★ 7.3
2018
리포 맨
★ 6.3
2010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 7.5
2004
마마듀크
★ 5.2
2010
맨 프롬 엉클
★ 7.1
2015
더 쓰리섬
★ 6.2
2025
시크릿 윈도우
★ 6.6
2004
쏘우 3
★ 6.4
2006
아이스 로드
★ 6.8
2021
그린 나이트
★ 6.6
2021
누가 로저 래빗을 모함했나
★ 7.5
1990
아리스토캣
★ 7.3
1999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 공지사항
2/11 무비토크 행사 (with 송경원 영화평론가) & 2/4~2/11 무비위크
[영화 리뷰] 우리는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인터스텔라〉 심층 분석 및 감상
평론가들이 유독 진지해진 이유, 영화 ‘파묘’를 둘러싼 이야기
💬 댓글
파묘 보고 나서 바로 좋다 나쁘다 말 못 하겠더라구요. 생각할 거는 진짜 많았음
01.06
오컬트인 줄만 알았는데 은근 사회 얘기라서 놀람… 평론가들이 왜 좋아하는지는 알겠어요
01.06
보고 나서 기분이 좋지는 않았는데 이상하게 자꾸 생각남… 평론가들이 왜 난리인지 이해는 됨
01.06
이병헌 연기는 진짜 인정임. 영화 자체는 호불호 갈려도 연기 하나는 다들 공감할 듯
01.06
출연작 중 차이나타운 좋아해서 블루레이도 소장하고 있네요
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