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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정
🏆 명작
Iron Lung
★ 7.4
2026
씨너스: 죄인들
★ 7.5
2025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 8.2
2018
월드브레이커
★ 6.1
2025
앗! 절친이라니
★ 6.2
2026
아바타: 물의 길
★ 7.6
2022
스크림 7
★ 0.0
2026
나의 잘못
★ 7.8
2023
킬러 웨일
★ 5.9
2026
대홍수
★ 6.0
2025
28년 후: 뼈의 사원
★ 7.3
2026
프레디의 피자가게 2
★ 6.7
2025
파워 오브 러브
★ 3.8
2023
धुरंधर
★ 6.9
2025
전지적 독자 시점
★ 6.5
2025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 6.3
2025
인셉션
★ 8.4
2010
쇼생크 탈출
★ 8.7
1995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 8.3
2025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 7.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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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2/11 무비토크 행사 (with 송경원 영화평론가) & 2/4~2/11 무비위크
[영화 리뷰] 우리는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인터스텔라〉 심층 분석 및 감상
평론가들이 유독 진지해진 이유, 영화 ‘파묘’를 둘러싼 이야기
💬 댓글
파묘 보고 나서 바로 좋다 나쁘다 말 못 하겠더라구요. 생각할 거는 진짜 많았음
01.06
오컬트인 줄만 알았는데 은근 사회 얘기라서 놀람… 평론가들이 왜 좋아하는지는 알겠어요
01.06
보고 나서 기분이 좋지는 않았는데 이상하게 자꾸 생각남… 평론가들이 왜 난리인지 이해는 됨
01.06
이병헌 연기는 진짜 인정임. 영화 자체는 호불호 갈려도 연기 하나는 다들 공감할 듯
01.06
출연작 중 차이나타운 좋아해서 블루레이도 소장하고 있네요
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