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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정보수: 1,103,84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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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영중
📅 예정
🏆 명작
닌자터틀: 어둠의 히어로
★ 6.0
2016
랭고
★ 6.9
2011
파고
★ 7.8
1997
고스트버스터즈: 오싹한 뉴욕
★ 6.5
2024
젠틀맨
★ 7.7
2020
나루토 질풍전 극장판 1기: 나루토의 죽음
★ 7.4
2013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 7.2
2018
닥터 두리틀
★ 6.6
2020
트루 라이즈
★ 7.1
1994
벼랑 위의 포뇨
★ 7.8
2008
그래비티
★ 7.2
2013
익스펜더블 2
★ 6.3
2012
101마리 강아지
★ 7.2
1996
헬프
★ 8.2
2011
가드너
★ 6.1
2025
브라더 베어
★ 7.3
2004
퀸카로 살아남는 법: 더 뮤지컬
★ 5.9
2024
에덴
★ 6.7
2025
킬 빌: 2부
★ 7.9
2004
도망자
★ 7.5
1993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 공지사항
2/11 무비토크 행사 (with 송경원 영화평론가) & 2/4~2/11 무비위크
[영화 리뷰] 우리는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인터스텔라〉 심층 분석 및 감상
평론가들이 유독 진지해진 이유, 영화 ‘파묘’를 둘러싼 이야기
💬 댓글
파묘 보고 나서 바로 좋다 나쁘다 말 못 하겠더라구요. 생각할 거는 진짜 많았음
01.06
오컬트인 줄만 알았는데 은근 사회 얘기라서 놀람… 평론가들이 왜 좋아하는지는 알겠어요
01.06
보고 나서 기분이 좋지는 않았는데 이상하게 자꾸 생각남… 평론가들이 왜 난리인지 이해는 됨
01.06
이병헌 연기는 진짜 인정임. 영화 자체는 호불호 갈려도 연기 하나는 다들 공감할 듯
01.06
출연작 중 차이나타운 좋아해서 블루레이도 소장하고 있네요
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