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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영중
📅 예정
🏆 명작
프레데터스
★ 6.3
2010
Voice of Shadows
★ 4.8
2024
프로메테우스
★ 6.6
2012
쿵푸팬더 4
★ 7.0
2024
슈렉 2
★ 7.3
2004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 6.7
2017
스크림 6
★ 7.0
2023
다리가 있다면 너를 걷어찰거야
★ 6.5
2025
올드
★ 6.3
2021
아이리시맨
★ 7.6
2019
드래곤 길들이기 3
★ 7.7
2019
킹덤 오브 헤븐
★ 7.0
2005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 7.2
2015
12 몽키즈
★ 7.6
1996
로우리스: 나쁜 영웅들
★ 7.1
2012
팀 버튼의 크리스마스 악몽
★ 7.8
2006
토르: 다크 월드
★ 6.5
2013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
★ 7.2
2023
블링크 트와이스
★ 6.7
2024
오즈의 마법사
★ 7.6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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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2/11 무비토크 행사 (with 송경원 영화평론가) & 2/4~2/11 무비위크
[영화 리뷰] 우리는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인터스텔라〉 심층 분석 및 감상
평론가들이 유독 진지해진 이유, 영화 ‘파묘’를 둘러싼 이야기
💬 댓글
파묘 보고 나서 바로 좋다 나쁘다 말 못 하겠더라구요. 생각할 거는 진짜 많았음
01.06
오컬트인 줄만 알았는데 은근 사회 얘기라서 놀람… 평론가들이 왜 좋아하는지는 알겠어요
01.06
보고 나서 기분이 좋지는 않았는데 이상하게 자꾸 생각남… 평론가들이 왜 난리인지 이해는 됨
01.06
이병헌 연기는 진짜 인정임. 영화 자체는 호불호 갈려도 연기 하나는 다들 공감할 듯
01.06
출연작 중 차이나타운 좋아해서 블루레이도 소장하고 있네요
07.28